월요일, 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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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휴 p2p

열리고 눈을 뜨자 천정의 밝은 형광등이 눈살을 찌프리게 만들었으며 뚜껑이 열린 노제휴 p2p에는 파일을 손에 든체 서서 내려다보고 있었네요.
검은돌 부족소속이 였던 노제휴는 어느세 바치마을까지 내려와 합류해서 몬스터를 막았으며
사냥꾼을 하고 있던 그는 우연찮게 엘프를 만나 둘이서 산맥을 따라 이동중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헤임바에서 의류점에 있던 그는 인수를 받았고 현제는 가죽갑옷도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는 서로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각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공유하였으며 반대편에 있는 마을이 완전히 파괴되어
전선이 밀렸다가 겨우 다시 아래 산맥까지 치고 나가 방어선을 재구축하였다고 합니다.
방어전을 하다보니 다들 궁금해 했던것이 있는데 노제휴 p2p하면 흔한 설정으로 마법사가 어쨰서 안보이는것인가에 대한 의문이다.
그렇다고 마법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였답니다.

아니면 너무 희귀하다는 설정이라던가 어쩄든 마법사만 있어도 몬스터를 막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은데 아쉬움이 있었다.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새벽 녘이였다. 태양은 아직 떠오르지 않았는데 동쪽하늘 멀리부터 밝은 푸른빛이 넘어오고 있었다.
그렇게 접속하자 마다 대원들과 함께 아침운동으로 체력단련 을 실시하였고
노제휴와 그 p2p들은 옆에서 체조를 실시하고 있어 수련효과로 힘4, 체력4가 상승하자 시스템 알림이 떴다.

단지 한타임에 체력이 1밖에 오르지 않으니깐 오른듯한 기분이 들겠지만
그것이 하루가 되고 이틀이되고 일주일이되면 어느세 체력은 배이상 상승해 있답니다.
냉기가 서린 노제휴는 공격시 5% 확률로 상대를 빙결 이동속도 -20%, 공격속도 -20%, 효과가 있으며
불 또는 액체상태의 적을 공격시 공격력 +30% 은효과로 인하여서 언데드 타격시 30% 추가 데미지가 발생하게 된답니다.

몬스터와의 전투는 노제휴 p2p서 하는것이 아니므로 사용자들의 도움이 없어서는 불가능한 일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수고해달라고 주는 선물이니 거절하지 말고 받아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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