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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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웹하드 순위

여러 스킬을 확인하던 도중에 신규웹하드 순위과 넘치는 기운이 충돌이 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잠시 했었지만
생각해보면 몬스터들과 싸울때도 이 스킬 들이 사용되었을 텐데 스킬이 취소가 되었다거나 하는 식의 알림은 뜨지 않았었다.
원래는 아이템 하나에 코어하나를 통체로 합성하는것이지만 용광로에 쇳물에 코어를 넣은뒤에
그 쇳물로 아이템을 만들면 효과는 좀 떠러져도 여러 아이템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마을 동쪽으로는 처음 나와보는데 위로는 신규웹하드 순위산맥 끝자락에는 바위절벽이 시작되는 부분으로 인하여
어느정도 막혀있었고 그 외 주변으로는 초원이 펼쳐져 있었다.
중앙에는 큰 연못이 하나 있었는데 누군가 전에 낚시를 하다가 흔적들이 남아 있었네요.
일단 낚시를 할목적이 아니였기에 지나 치고 초원에는 몬스터나 동물같은건 전혀 보이지 않았기에
계속 달렸고 그렇게 몇분을 초원 끝에 도착하니 숲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몬스터들과의 전투에만 집중을 하느라 못느꼈는데 막상 이렇게 신규들하고만 있다보니
이름이 없어서 불편하여 뭐가 좋을까 하고 생각을 하다보니 예정에 키웠던 말라뮤트 한쌍이 생각이 났었다.
팻들의 패시브 가문의 대한 충성으로 소속된 자에게 공격시 공격력 -80% 가 활성화가 되고
HP 300, 방어력 +10 이 활성화가 되어 단지 이름지어주고 귀속시킨것 만으로 HP와 방어력이 높아졌습니다.

영지관리하는 게임같은거 보면 마을 현황을 한눈에 볼수 있게 시스템화 되어 있는데 너무 현실적이라는게 함정이다.
물론 덕분에 다른게임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는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말이다.
힘과, 체력의 수치는 높은 편이라 생각하지만 검술을 정식으로 배운적이 없어서 내 검술은 유독 본능에 따라고 있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스킬도 급소찌리기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빨리 신규웹하드 순위를 넘기고 싶어졌다.

시스템알림이 뜨는 동시에 머릿속에 강제적으로 스킬들의 동작과 책의 내용이 주입이 되었고 두통이 좀 있는듯 하지만
그런데 스킬북이 이런 버려진 통나무집에 보관이 되어 있던것 치고는 용케 아무도 가져가지 않았다.
다른책들도 습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발로해도 맛있어지는 요리법을 펼쳐보았다.
그리고 몬스터도감이라는 책은 스킬북이 아니고 몬스터들의 시식지가 적힌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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